대원사(충주)
관광지 · 충북 충주시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충주시· 10~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충주시· 12~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충주 대원사는 1929년 창건된 절로 1994년 대규모의 화재로 법당일부와 철불좌상을 봉안한 보호각이 소실되어 다시 중건하였다. 대원사의 무량수전은 근래에 지은 것으로 정면 5칸, 측면 4칸의 팔작지붕 목조 기와집이다. 법당 안에는 아미타불좌상을 주존으로 좌우에는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이 봉안되어 있고, 천불상과 신중탱화 및 동종이 있다.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 짝 지붕 목조기와집으로 건물 내에는 보물 제98호인 충주 철조여래좌상이 봉안되어 있다.대원사는 충주 시내에 자리한 사찰로 근처 관광지로는 택견전수관, 관아공원, 주물유기장 등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야간 시 출입 자제 요망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충주시 사직산12길 55
- 문의
- 043-847-4059
충청북도 충주시 사직산12길 55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성벽을 따라 한 바퀴, 전국 성곽·산성 네 곳
사람이 지금도 사는 읍성, 평지에 정사각형으로 쌓은 드문 성, 천년 된 잔도가 붙은 산성, 지금 군청이 들어앉은 읍성.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성곽·산성 네 곳입니다.
추운 주말엔 뜨거운 물에, 전국 온천 네 곳
오래된 탕부터 산속 스파까지. 날이 궂어도 갈 데가 있는 전국 온천·찜질방 네 곳을 골랐습니다.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라서, 전국 도서관 네 곳
덕진공원 연못 한가운데 한옥, 도심 숲속, 만화 6천여 권, 장난감 3,600점. 책을 빌리는 것 말고 다른 이유로 찾아가게 되는 전국 도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