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본문화관
문화시설 · 전북 전주시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전주시· 13~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25일 일요일 · 전주시· 15~23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완판본문화관은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문화관으로, 전주 지역에서 생산해 낸 각종 출판 유산을 보전하고, 출판문화의 중심지였던 전주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관이다. 2011년 10월 18일에 개관하였으며, 2017년 1월부터 대장경문화학교가 새로운 수탁자로 선정되어 운영 중이다. ‘완판본’ 전주의 옛 지명인 완산에서 출판한 옛 책과 그 판본을 말하는데 전라감영에서 발간한 60여 종의 완영본과 민간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발간한 방각본이 있다. 완판본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은 한국고전소설로 이는 완판본문화관 전시실에서 볼 수 있다. 완판본문화관 전시실에서는 한국고전소설 완영본 서책 외에 전라감영에서 출판한 역사서와 문집, 사서삼경과 완판본 제작 과정, 복각한 책판과 서책 등 전주의 출판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전시 외에도 강연과 목판인쇄체험, 한지 엽서 체험, 목판 인쇄, 옛 책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있으며, 판각과 책 도장 체험은 단체 위주로 체험 수업이 진행된다. 목판화를 활용하여 제작한 엽서, 독서대, 명함꽂이 등의 상품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각종 문화 행사를 열 수 있는 50석 규모의 세미나실과 전시실, 야외마당은 대관도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로 받고 있다. 자녀와 함께 전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색적이고 교육적인 체험이 있는 완판본문화관에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동절기(12월~2월)] 10:00~17:00[하절기(6월~10월)] 10:00~20:00[3월~5월/11월] 10:00~18: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요금
- 무료※ 체험 프로그램별로 금액이 상이함으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24 (교동)
- 문의
- 063-231-221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24 (교동)
여기까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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