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공묘역
관광지 · 제주 제주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제주시· 19~25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10월 18일 일요일 · 제주시· 20~27도
오전 구름많음 강수 2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조천읍 함덕리에 있는 감사공묘역은 조선 초기 한림학사와 전라감사를 역임한 영암 강영 선생의 묘역이다. 강영은 태조 7년(1398) 이방원이 일으킨 왕자의 난 때 왕위 계승 문제로 신덕왕후 소생 이방번과 이방석이 화를 입자, 1402년 제주도로 피신한 후 조천읍 함덕리에 정착하여 한림학사의 해박한 지식으로 지역주민 교육과 후진 양성에 기여하다 생을 마쳤다. 묘역 안에는 조천서원, 개명당 등의 건물이 있으며 봄철 겹벚꽃이 아름다워 이를 보기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며, 스냅사진 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있다. 단, 제주도종친회 사유지로 벚꽃기간에만 개방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 제주도종친회 사유지로 벚꽃 기간에만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불가능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대로 362
- 문의
- 제주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대로 362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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