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륵사(제천)
관광지 · 충북 제천시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제천시· 9~19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제천시· 11~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신륵사는 월악산 동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창건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는 없지만, 1960년에 법당인 극락전을 중수하면서 쓴 『월악산 신륵사 중수기』에 의하면 신라 진평왕 4년(582년)에 아도 화상이 창건하였다고 하나 확실하지 않다. 이후 신라 문무왕(재위 661~681년) 때 원효대사가 고쳐지었고, 고려 공민왕 때 무학대사가 다시 고쳐지었다고 한다. 또 조선 광해군(재위 1608~1623년) 때 사명대사가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이 기록과 함께 절에 남아있는 삼층석탑과 석재 및 극락전으로 미루어볼 때 신륵사는 신라 말 고려 초에는 창건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후 고려 시대에서 조선 전기에 걸친 연혁은 전혀 알 수 없다. 임진왜란 후 조선시대 후기에 중건되었는데, 창건 후 몇 차례의 중수가 있었을 것으로 보이나 중건되기 전까지 상당히 오랫동안 폐사로 남아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중건되었다고 하더라도 절터나 현존하는 건물로 보아 사세(寺勢)는 미약했던 것으로 보인다.전하는 말에 의하면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부터 선원(禪院)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1960년에 한국전쟁으로 퇴락한 극락전을 중수한 바 있고, 1981년에 삼층석탑을 해체하여 보수한 바 있다. 이후 근래에 들어와 2001년에 산신각을 창건한 것을 비롯해 약 사당과 요사를 신축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신륵사에는 보물로 지정된 삼층석탑과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보살좌상, 극락전 벽화 및 단청 등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로4길 180
- 문의
- 043-653-3803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로4길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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