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사(서울)
관광지 · 서울 강서구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강서구· 14~25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강서구· 16~21도중기예보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개화산 약사사는 서울 강서구에 우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사찰이다. 도량 중앙에는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약사사 삼층석탑이 있으며 대웅전 내에는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약사사 석불입상을 모시고 있어 고려 후기 창건 역사를 가늠케 한다. 1486년(성종 17년)에 완성된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는 약사사가 주룡산에 있다고 나와 있다. 조선 후기 작성된 『양천읍지(陽川邑誌)』에 따르면 신라 때 주룡이라는 도인이 이 산에 머물렀다 하여 주룡산이라 이름하였고 주룡 선생이 돌아간 후 기이한 꽃 한 송이가 피어 사람들이 개화산이라 불렀다. 1737년에 이르러 송인명이 개화사에서 공부하고 재상이 되어 그 인연으로 절을 중수하였고 순조 이후에는 약사사로 개칭하였다. 1827년 송숙옥이 쓴 『개화산약사암중건기(開花山藥師庵重建記)』에 의하면 약사암이라 하고 삼한고찰로 표기하였다. 조선 후기의 화가 겸재 정선(1676~1759)은 개화사라는 제목으로 사찰과 주변 풍경을 그리기도 하였다. 1911년에는 일제의 사찰령에 의해 약사암은 잠시 봉은사의 말사가 되었다. 1928년에는 원표스님이 약사전을 고쳐지었고 1984년 설호스님이 다시 고쳐지었으며 1988년 요사채와 범종각을 신축하였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금낭화로17길 261
- 문의
- 02-2662-2551
서울특별시 강서구 금낭화로17길 26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