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립박물관
문화시설 · 경북 김천시

실내 판정 근거 전시시설이라 실내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김천시· 10~18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실내라 그날 날씨 영향을 덜 받습니다.
10월 25일 일요일 · 김천시· 13~19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실내라 비를 피하기 좋습니다.
소개
사명대사공원 내에 위치한 김천시립박물관은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존, 전시하기 위하여 2020년 6월 22일 개관하였다. 백두대간 황악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인근 직지사 등 문화·역사 자원을 연계하여 자연 속에서 쉬어가며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산 교육장이다. 지역문화를 알리는 김천의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를 볼 수 있는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어린이문화체험실, 영상전시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무)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요금
- [개인]- 일반 1,000원- 청소년, 군인 500원[단체(20인 이상)]- 일반 700원- 청소년, 군인 300원※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주소
-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130
- 문의
- 054-421-1517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13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계절이 먼저 오는 곳, 전국 수목원 네 곳
세종의 국립수목원부터 제주의 온실까지. 같은 곳에 다시 가도 계절마다 다른 전국 수목원·식물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시인이 살던 동네, 전국 문학관 네 곳
향수의 정지용, 목마와 숙녀의 박인환, 통영의 유치환, 나주의 임제. 네 곳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문학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