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사(서울)

실외

관광지 · 서울 성북구

정법사(서울)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성북구· 14~25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성북구· 16~21도중기예보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삼각산 정법사(正法寺)는 원래 복천암(福泉庵)으로 조선 후기 유명한 학승이며, 선사였던 호암 체정(1687~1748) 대선사가 창건하였다. 1959년 건봉사(乾鳳寺) 만일염불회(萬日念佛會)의 회주 보광스님과 석산스님이 서울 가회동에 있던 건봉사 포교당인 정법원을 이곳에 이전하여 중창하였다. 이후 만일염훌회의 만화, 대련, 복광의 법맥을 계승한 고명한 어산장(염불승)인 석산스님이 주석하면서 염불수행의 일가를 이루었다. 현재 남아있는 유물로는 조선시대에 조성된 관세음보살상과 산신탱화 및 복천암터의 주춧돌 등 다수가 있다.

이용 안내

운영시간
09:00~18:00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주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13길 44 (성북동)
문의
02-762-0774
지도 불러오는 중…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13길 44 (성북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