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토요일 어디 가지?
10월 24일 토요일
10월 24일 토요일 제주· 19~24도
오전 흐림 비 70%·오후 흐림 비 60%
실내로 가는 건 어떨까요?
야외 행사는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최 측 공지를 확인하세요.
이번 주말 한정
3일 이하 · 이날 진행지금 진행 중
이날 열려 있는 행사비 와도 갈 만한 곳
실내 먼저 · 총 761곳
제주민속촌
실내서귀포시
[10월 1일~2월 28일] · - 09:30~17:00 · [3월 1일~9월 30일] · - 09:30~18:00

제주샘주 양조장
실내제주시
09:30~18:00 (휴게시간 12:00~13:00)
소심한 책방
실내제주시
10:00~18:00

제주 스카이워터쇼
실내제주시
- 09:30~14:30 (휴게시간 12:00~13:00)- 공연 시간(3회차) 09:30 / 11:00 / 14:30

씬오브제주
실내제주시
11:00~17:00

오설록 티뮤지엄
실내서귀포시
- 하절기 09:00~19:00- 동절기 09:00~18:00※ 기상악화 시 운영시간 변경될 수 있음

다희연
실내제주시
09:00~18:00 · ※ 방문 전 입장시간 문의 요망

삼매봉도서관
실내서귀포시
[종합자료실/아동열람실/정보이용실]- 평일 09:00~22:00 - 주말/법정공휴일 09:00~18:00[열람실]- 08:00~23:00

제주 탑동해변공연장
실내제주시
상시 개방

제주도예촌
실내서귀포시
체험별로 상이함

아라리오뮤지엄 탑동시네마
실내제주시
화요일~일요일 10:00~19:00

제주 산방산탄산온천
실내서귀포시
[실내온천]06:00~23:00[찜질방]06:00~22:00[노천탕(수영장)]10:00~22:00

서광차밭
실내서귀포시
[하절기] 09:00~19:00 · [동절기] 09:00~18:00 · ※ 기상 상태에 따라 조기 폐관으로 전화문의 요망

조천읍도서관
실내제주시
[종합자료실]- 평일 08:00~22:00- 주말/법정공휴일 09:00~18:00[열람석/디지털석]- 08:00~22:00[어린이자료실]- 09…

책약방
실내제주시
상시 개방

제주아트서커스
실내서귀포시
[하절기(3월~10월)]10:30 / 15:00 / 17:00[동절기(11월~2월)]10:30 / 14:30 / 16:30

이중섭 미술관
실내서귀포시
09:30~17:30

넥슨컴퓨터박물관
실내제주시
10:00~18:00 (입장 마감 17:30)

용두암해수랜드
실내제주시
[기본] · 05:00~22:00 · [건식사우나] · 05:00~22:00 · [게르마늄방] · 05:00~20:00

성산포 해녀물질공연장
실내서귀포시
1일 1회 14:00※ 기상상황에 따라 변동되므로 전화문의 요망

제주해녀박물관
실내제주시
- 09:00~18:00- 매표 마감 17:00

서귀다원
실내서귀포시
09:00~17:00

제주아트센터
실내제주시
토 18:00
공연 별로 상이함

제주책방·사랑방
실내제주시
- 평일 10:00~18:00 - 주말 10:00~20:00※ 7월~8월은 주말 야간 운영
24곳 / 전체 761곳
제주, 어느 동네로 갈까요
제주는 2개 시·군·구에 772곳이 있습니다. 그중 583곳이 바깥이고 실내는 115곳이라, 그날 예보가 곧 계획이 되는 편입니다. 772곳 가운데 417곳이 제주시 하나에 있습니다. 전체의 54%입니다. 비 오는 주말이라면 실내도 제주시가 63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다음은 서귀포시(52곳)입니다.
읽을거리
테마별로 네 곳씩, 입장료와 휴무일까지 확인해 뒀어요.
추운 주말엔 뜨거운 물에, 전국 온천 네 곳
오래된 탕부터 산속 스파까지. 날이 궂어도 갈 데가 있는 전국 온천·찜질방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빛으로 채운 방, 전국 미디어아트 네 곳
통신 벙커를 고쳐 만든 전시장, 산 아래 계곡을 화면으로 옮긴 곳, 동학농민혁명을 벽과 바닥에 펼친 곳, 홀로그램 극장과 미디어 놀이터가 함께 있는 곳. 넷 다 실내인 전국 미디어아트 전시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그 동네의 지난 일,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
댐에 잠긴 마을의 유물을 옮겨 둔 곳, 실제 달리던 버스를 그대로 세워 둔 곳, 달동네와 사택의 자료를 모은 곳, 이름 없이 나선 의병을 기리는 곳.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역사박물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