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절사
관광지 · 강원 영월군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영월군· 9~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영월군· 11~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창절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에 위치한 서원으로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하거나 처형된 충신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본래 단종의 능인 장릉 인근에 육신사가 있었으나 1685년(숙종 11년) 강원도 관찰사 홍만종과 영월군수 조이한이 3칸 규모의 사우를 세우며 창건되었다. 1698년(숙종 24년) 단종이 복위되자 왕릉 근처에 신하들의 사당을 둘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1705년 영월읍 영흥리로 이전되었다. 이후 1709년 영월 유생들의 청원으로 사당 이름을 창절사로 바꾸고, 박팽년, 성삼문, 하위지, 이개, 유성원, 유응부 등 사육신을 비롯한 충신들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또한 권완, 권절, 김시습, 남효온, 박심문, 엄흥도 등 생육신과 충신 10인의 위패도 함께 모셔져 있다. 매년 10월 9일에는 이들을 기리는 의식 행사가 열린다. 창절사는 강원도 내 현존하는 서원 및 사당 중 가장 규모가 크고 건립 당시의 구조와 형태를 잘 보존하고 있다. 조선 후기 충절의 상징이자 단종과 신하들의 충의를 기억하는 역사 교육의 장소로 의미가 크다. 정갈한 배치와 고건축 양식이 어우러져 유서 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인근에는 장릉, 김유정 문학관 등 주요 관광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 적합하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60
- 문의
- 영월읍사무소 033-370-4701영월군청 문화관광과 033-370-2912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60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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