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관광지 · 강원 원주시

실외 판정 근거 도시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원주시· 10~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원주시· 13~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박경리문학공원은 박경리의 소설 혼이 담긴 공간이다. 박경리 선생은 통영에서 출생하였으나 원주에 대단한 매력과 애착을 갖고 이곳에 터를 잡고 많은 집필활동을 했다. 특히 소설 토지 4부와 5부를 완성한 곳이기에 더 의미 있는 장소라 할 수 있다. 1989년 박경리 선생님의 옛집이 택지개발지구로 편입되어 사라지게 될 것을 염려한 문화계의 건의에 따라 한국토지공사의 시공으로 1999년 5월 완성되었다. 토지문학공원으로 불리다가 2008년 토지문화관과 명칭이 유사하여 탐방객의 혼란을 막기 위해 박경리문학공원으로 불리게 되었다. 공원시설로는 작가가 생전에 손수 가꾸던 텃밭과 소설 토지 4부와 5부를 완성한 곳으로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옛집과 전체 5층 건물로 전시실과 자료실, 세미나실을 갖춘 박경리 문학의 집이 있다. 문학의 집은 국내 유명 건축가가 설계하고 디자이너가 공을 들인 공간으로 2층에는 생전의 작가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과 유품이, 3층에는 소설 토지를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는 영상물을 상영하고 있고 각종 문학행사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북카페 1층은 공원 관리실과 느린 우체통 체험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층은 작가의 작품과 그림책을 포함한 다양한 서적을 비치하였다. 이외에도 평사리마당, 토지 2부의 주요 배경지였던 용두레벌, 작품 속에 어린이 등장인물인 홍이를 딴 어린이를 위한 공간인 홍이동산이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10:00~17:00 (휴게시간 12:00~13: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토지길 1 (단구동)
- 문의
- 033-762-684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토지길 1 (단구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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