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문화축제
실외
축제·행사 · 서울 중구

행사 기간 10월 16일 ~ 10월 17일
실외 판정 근거 행사 장소가 "덕수궁 돌담길 일대" 라 실외로 봤습니다. 장소가 여러 곳이라 야외 부분이 있다고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중구· 14~24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중구· 16~22도중기예보
오전 흐림 강수 40% · 오후 흐림 비 60%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최 측 공지를 확인하세요.
소개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제28회 정동문화축제가 10월16~17일 서울 중구 정동길 일대에서 열린다. 경향신문~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은 대한제국 시절 외교·문화·교육의 중심지로, 오랜 역사와 새로운 문화가 공존해온 공간이다. 올해 축제는 ‘Neo-Jeongdong : 판’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정동의 역사성과 전통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이틀간 정동길에서는 전통 연희를 재해석한 거리 퍼레이드와 국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시대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볏짚을 활용한 공간 연출과 F&B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정동길 전체를 하나의 새로운 ‘판’으로 꾸민다.
행사 정보
- 기간
- 10월 16일 ~ 10월 17일
- 장소
- 덕수궁 돌담길 일대
- 시간
- 17:00~22:00
- 요금
- 무료
- 프로그램
- 1. Neo-Jeongdong : 판 – 공연- 연희 퍼레이드와 공연이 펼쳐집니다. 전통 연희와 국악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동시대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전통을 새롭게 해석해 정동만의 새로운 ‘판’을 선보입니다.2. 정동갤러리 – 사진·그림 전시- ‘정동의 사계’를 비롯해 정동 일대의 명소와 풍경을 담은 사진과 채색화 전시3. Neo-Jeongdong : 판 – 공간 연출- 볏짚과 전통적인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설치물과 가구를 정동길 곳곳에 배치4. Neo-Jeongdong 체험 ZONE- 전통 다과와 한국의 식재료를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다양한 브랜드 체험5. 아티스트 아카이브- 올해 정동문화축제에 참여하는 창작자들의 작업과 이야기를 인터뷰,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기록
- 주최
- 경향신문사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지도 불러오는 중…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