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천 생태관찰로
관광지 · 강원 양양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공원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양양군· 12~21도
오전 맑음 강수 0% · 오후 맑음 강수 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양양군· 14~22도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남대천 생태관찰로는 연어의 모천이라 불리는 양양 남대천의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 여행지다. 낙산대교 근처, 남대천 물길이 동해로 흘러 들어가는 하류에 조성되어 있다. 남대천 생태관찰로는 광활한 갈대숲으로 유명하다. 길게 뻗은 덱 탐방로를 따라 금빛 갈대숲을 산책할 수 있고, 주변에 시야를 가리는 건물이 없어 탁 트인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관찰로 곳곳의 전망대는 강변으로 돌출되어 있어 갈대 군락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을 조망하기에 좋은 포인트다. 밤에는 낙산대교의 조명, 남대천 제방 도로의 가로등이 어우러져 낭만적인 야경을 선사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조산리
- 문의
-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033-670-2486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조산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비 오는 날 아이와,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
수조 앞에서는 아이가 오래 머뭅니다.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아쿠아리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닷가와 산속의 절, 강원 네 곳
671년에 세워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절, 한국전쟁에 불이문만 남기고 사라졌다 되살아난 절, 바위 틈새에 건물이 들어앉은 바닷가 절, 공작이 날개를 편 형상이라는 산자락의 절. 산과 바다를 나눠 낀 강원 절 네 곳을 골랐습니다.
걸어서 한 바퀴, 강원 공원 네 곳
1930년대 시가지를 사진대로 복원해 놓은 공원, 소설 토지를 끝낸 집이 남은 문학공원, 자연석 123점을 늘어놓은 바위공원, 강을 따라 이어지는 둔치. 서로 전혀 다른 강원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