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조선식산은행 원주지점
관광지 · 강원 원주시
실외 판정 근거 역사유적지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원주시· 10~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10월 25일 일요일 · 원주시· 13~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이 요일은 휴무일 수 있어요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구 조선식산은행 원주지점은 일제강점기 일제의 경제적 침략에 큰 역할을 한 조선식산은행 원주지점으로, 원주 지역에서 맨 처음 건립된 은행이다.조선식산은행은 1906년 6월부터 각 지방에서 설립된 6개 농공은행 권리와 의무를 계승한 은행으로서, 조선총독부가 조선에서 농업생산을 극대화하기 위해 일본인의 직접적인 투자와 경영에 의존하는 대형 개발은행으로 설립했다. 1943년에는 한국인 행원 150명을 포함하여 498명의 행원을 채용했던 조선총독부 산하 최대의 정책금융기관으로 계속 활동하였다. 그러나 8·15 해방과 함께 일본으로부터의 자본도입이 소멸되고,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사채 소화도 불가능해 미국 대충자금의 일부만 취급하는 등 개발은행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채 상업은행으로 변신하여 활동하다가 1954년 제정된 한국산업은행법에 의거해 개발은행인 한국산업은행으로 재출범했다.외관은 전체적으로 좌우 대칭을 이루며 창문을 위아래로 길게 반복 배치하여 수직성을 강조하였고, 외벽은 인조석 질감의 모르타르로 마감하는 등 일제강점기 은행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09:30~16:30
- 휴무일
- 매주 토요일~일요일 / 법정 공휴일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로 88 (중앙동)
- 문의
- 원주시청 관광과 033-737-513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로 88 (중앙동)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항구와 해안도로, 강원 바닷가 네 곳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힌 4.6km 해안도로, 강원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항구, 시내에서 가까운 한적한 해변, 횟집이 늘어선 아담한 어항.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가 와도 되는 주말, 강원 아이와 네 곳
숲길과 나무를 본떠 지은 어린이도서관, 동굴을 통째로 다루는 우리나라 최초의 동굴 전시관, 겨울 올림픽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념관, 물과 생태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센터. 비 오는 주말 아이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강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주말, 전국 전망대 네 곳
강을 내려다보는 보, 바다로 뻗은 산봉우리, 고원의 능선, 도심의 채석장. 올라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 전국 전망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