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타사(성동)
관광지 · 서울 성동구

실외 판정 근거 사찰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17일 토요일 · 성동구· 14~25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 · 오후 구름많음 강수 2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10월 18일 일요일 · 성동구· 16~21도중기예보
오전 흐림 비 60% · 오후 흐림 비 60%
비가 오면 다니기 불편할 수 있어요.
소개
옥수동에 자리한 미타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조계사의 직할 사찰로 달맞이봉공원 아래 위치해 있다. 또, 두뭇개에 있으므로 두뭇개승방이라고도 한다. 888년 신라 진성여왕 2년에 창건된 미타사는 금호동 부근에 대원 비구니 스님의 원력으로 창건되었으며 1115년 봉적 두 비구니 스님이 현재의 옥수동으로 옮겨 극락전을 건립하고 아미타불을 모신 후 국사로부터 미타사라는 사명을 받았다. 미타사의 극락전과 관음전은 불심 깊은 조대비의 보시로 건립되었으며 극락전의 삼존불과 6개의 탱화, 관음전의 천수 탱화, 7층 석탑 등은 불교예술의 전통미를 함축하고 있다. 미타사는 역사를 이어오며 많은 비구니 스님이 운집하여 미타사 내에 각기 암자를 건립하게 되는데 현재는 대승암, 칠성각, 금보암, 금수암, 정수암, 관음암, 용운암의 7개 암자가 있는 서울 도심 속의 특별한 전통 사찰이다. 1988년 천불전과 미타유치원을 건립하여 지역주민과 불자들의 친행처와 지역 어린이 보육전당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40길 21
- 문의
- 02-2298-3377
서울특별시 성동구 독서당로40길 21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읽을거리
갈 만한 곳을 골라, 왜 골랐는지까지 적어 둔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