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관광지 · 강원 영월군

실외 판정 근거 자연생태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영월군· 9~21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영월군· 11~22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영월읍 하송리마을 가운데 있는 나무로 나이가 1000~1200년으로 전해지며 높이 23m, 가슴 높이 줄기 둘레 14.5m나 되는 세계 최대의 은행나무로 알려져 있다. 이 나무는 1962년 12월 7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영월 엄씨의 시조인 엄임의가 심었다고 전해진다. 예전에 대정사라는 절 앞에 서 있었으나, 절이 없어지고 주택이 들어섬으로써 마을 가운데에 위치하게 되었다. 이 나무는 마을의 정자목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이 나무속에 신령스러운 뱀이 살고 있어 개미, 닭, 개 등과 같은 동물이나 곤충이 접근하지 못하여, 아이들이 나무에서 떨어져도 큰 상처를 입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주민들은 이 나무를 소중하게 여기는데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때는 북쪽 가지가 부러지고, 8·15 광복 때는 동쪽 나뭇가지가 부러져 국가의 슬픔과 기쁨을 예언했다 한다. 옛날에는 자식을 얻기 위해 부인들이 치성을 드리던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190-4
- 문의
- 영월군청 1577-0545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190-4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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