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 다음 토요일 어디 가지?
10월 24일 토요일
10월 24일 토요일 강원 양구군· 5~22도중기예보
오전 맑음 강수 10%·오후 맑음 강수 10%
야외로 나가는 건 어떨까요?
이 날씨에 갈 만한 곳
실외 먼저 · 총 52곳
한반도섬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후곡약수터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DMZ 평화의 길] 두타연 피의능선 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8/3446398_image3_1.jpg)
[DMZ 평화의 길] 두타연 피의능선 코스
실외양구군
평일 10:00주말 10:00 / 14:00※ 최종 방문 확정 인원이 4명 이상인 경우에만 투어 운영 (3명 이하인 경우, 해당 일정 투어 운영…

오미마을(양구)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양구군민공원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해안분지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월명낚시터
실외양구군
08:00~18:00

소지섭길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을지전망대
실외양구군
- 1회차 09:30~10:35- 2회차 11:10~12:15- 3회차 13:30~14:35- 4회차 15:10~16:15※ 민통선 내 군부대…

팔효자각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국토정중앙천문대
실외양구군
- 하절기 (4월~9월) 14:00~23:00- 동절기 (10월~3월) 14:00~22:00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10코스] 양구 두타연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1/4102071_image3_1.jpg)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10코스] 양구 두타연길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비봉산(양구)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양구 산양·사향노루센터
실외양구군
09:00~18:00 (휴게 시간 12:00~13:00)

양구 국토정중앙배꼽마을
실외양구군
09:00~18:00

용머리 공원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파서탕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양구 펀치볼마을 (펀치볼)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 사진 없음
상무룡리낚시터
실외양구군
00:00~24:00

두타연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실외양구군
08:30~16:20 - 오전 입장 시간 09:00, 09:30, 10:00, 10:30 - 오후 입장 시간 13:00, 13:30, 14:00…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11코스] 양구 돌산령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2734882_image3_1.jpg)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11코스] 양구 돌산령길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광치자연휴양림
실외양구군
- 일일개장 09:00~18:00- 숙박시설 14:00~익일11:00

소양호(양구)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청춘양구레포츠공원
실외양구군
상시 개방
24곳 / 전체 52곳
강원 양구군, 이런 동네예요
양구군은 52곳 가운데 40곳이 바깥입니다. 그날 예보가 곧 계획이 되는 동네입니다. 가장 많은 건 자연·산(17곳)이고 그다음이 역사·유적(7곳)입니다.
읽을거리
테마별로 네 곳씩, 입장료와 휴무일까지 확인해 뒀어요.
관아와 사당과 정자, 강원 역사 네 곳
500년 동안 강원도 행정의 중심이던 관청, 유배 온 임금의 영정을 모신 사당, 물굽이를 내려다보는 정자, 전쟁이 이름을 남긴 다리. 종류가 겹치지 않는 강원 역사 네 곳을 골랐습니다.
물소리를 들으러 가는 주말, 강원 폭포 네 곳
물줄기가 세 번 꺾이는 3단 폭포, 기암절벽에서 50m를 쏟아지는 폭포, 곧바로 떨어져 이름이 붙은 폭포, 소나무 아홉 그루가 선 계곡의 폭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폭포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항구와 해안도로, 강원 바닷가 네 곳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힌 4.6km 해안도로, 강원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항구, 시내에서 가까운 한적한 해변, 횟집이 늘어선 아담한 어항.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강원 바닷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걸어서 한 바퀴, 강원 공원 네 곳
1930년대 시가지를 사진대로 복원해 놓은 공원, 소설 토지를 끝낸 집이 남은 문학공원, 자연석 123점을 늘어놓은 바위공원, 강을 따라 이어지는 둔치. 서로 전혀 다른 강원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주말, 전국 전망대 네 곳
강을 내려다보는 보, 바다로 뻗은 산봉우리, 고원의 능선, 도심의 채석장. 올라가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 전국 전망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