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선암
관광지 · 충북 단양군
실외 판정 근거 산·계곡이라 실외로 봤습니다.
10월 24일 토요일 · 단양군· 9~20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10월 25일 일요일 · 단양군· 12~23도
오전 흐림 강수 30% · 오후 흐림 강수 30%
예보로는 바깥에 있기 좋은 날입니다.
소개
단양팔경중 하나인 중선암은 조선 효종조의 문신인 곡운 김수증이 명명한 것으로 전해지며 삼선구곡의 중심지이다. 태고 때부터 바람이 다듬고, 계곡이 씻어낸 하얀 바위들이 옥빛 계류와 선연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밝은 햇살이 계곡 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면 하얀 바위들은 마치 꿈에서 깨어난 듯 눈이 부시게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그 모습에 반한 옛 선인들은 감흥을 가슴에 새기는 것도 모자라 바위에 자신의 이름 석 자를 깊게 새겨놓고 떠나기도 했다. 바위에 새겨진 이름이 300명이 넘어 중선암을 향한 선인들의 열성을 느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옥염대 암벽에 사군강산 삼선수석이란 대서특필한 각자가 있는데 이는 관찰사 윤헌주가 1717년에 특서한 것이다. 단양, 영춘, 제천, 청풍 네 개의 군중에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이 아름답다는 뜻이다. 중선암은 상선암과 하선암과 달리 너른 바위옆에 소나무숲이 있어서 바위에 그늘이 드리워져 햇살도 피할 수 있는 곳이어서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용 안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주소
-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 문의
- 043-422-1146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여기까지 왔다면
이런 날씨엔 근처 이곳도 같이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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