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거리
주말에 어디 갈지 고를 때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저희가 매일 받아오는 공공 데이터에서 실제로 세어 본 것만 적었습니다.
어디서
비 오는 주말, 서울 실내 나들이 — 박물관 편
날씨 박물관, 1885년에 문을 연 학교, 자수 전시관, 첫 정수장 자리. 비 오는 날 반나절을 보낼 서울 박물관 네 곳입니다.
아이와 가는 주말, 서울 체험 네 곳
보기만 하는 곳은 아이가 십 분이면 지루해합니다. 직접 만들고 만져 보는 서울 체험 네 곳을 골랐습니다.
맑은 주말, 서울 공원 네 곳
해가 났는데 멀리 가긴 부담스러운 날. 도심에서 가까운 서울 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걷기 좋은 주말, 서울 역사 산책 네 곳
그냥 걷는 것보다 볼 게 있으면 더 걷게 됩니다. 한옥마을에서 왕릉까지, 서울 역사 산책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깥에서 보내는 주말, 서울 자연 네 곳
서울 안에서도 하루를 통째로 바깥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산과 생태공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입장료 없이 반나절, 서울 무료 실내 네 곳
전쟁 자료를 모은 기념관, 공립 1호 공예박물관, 윤봉길 의사 기념관, 옛 한국은행 건물의 화폐박물관. 입장료 없이 반나절을 보낼 만한 서울 네 곳입니다.
일요일에 갈 곳을 찾는다면, 서울 실내 네 곳
휴무 안내에 일요일이 적혀 있지 않은 서울 실내 네 곳. 토요일을 놓쳤을 때 갈 만한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날 아이와, 서울 실내 네 곳
떡을 빚고 무형유산을 보고 옛 살림을 들여다봅니다. 비가 와도 아이와 갈 만한 서울 실내 네 곳을 골랐습니다.
조용한 데가 필요한 날, 서울 절 네 곳
도심 한복판부터 북한산 자락까지. 사람 소리가 덜한 서울 절 네 곳을 골랐습니다.
비 오는 주말, 서울 미술관 네 곳
박물관 편에서는 미술관을 일부러 뺐습니다. 비가 와도 갈 수 있는 서울 미술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