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토요일 어디 가지?
10월 24일 토요일
10월 24일 토요일 세종· 12~18도
오전 흐림 강수 30%·오후 흐림 강수 30%
야외로 나가는 건 어떨까요?
지금 진행 중
이날 열려 있는 행사이 날씨에 갈 만한 곳
실외 먼저 · 총 38곳
연기대첩비공원
실외세종특별자치시
상시 개방

조치원테마거리
실외세종특별자치시
- 평일 10:00~22:00- 주말 10:00~18:00

세종어린이천문대
실외세종특별자치시
14:30~23:00 (휴게시간 17:00~18:40)

세종스테이블
실외세종특별자치시
09:00~17:00 (준비시간 12:00~14:00)

국립세종수목원
실외세종특별자치시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동절기(11월~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00)

영평사
실외세종특별자치시
상시 개방

부용체육공원
실외세종특별자치시
상시 개방

아람달 체험마을
실외세종특별자치시
[숙박시설] · - 입실 : 12:00 · - 퇴실 : 익일 11:00
- 사진 없음
뒤웅박고을
실외세종특별자치시
11:30~20:00

숲뜰근린공원
실외세종특별자치시
상시 개방

베어트리파크
실외세종특별자치시
[3월~11월]- 월요일~목요일 09:00~19:00 (입장마감 18:00)- 금요일~일요일 09:00~20:00 (입장마감 19:00)[12월…

도토리숲키즈파크
실외세종특별자치시
10:00~18:00

금강보행교(이응다리)
실외세종특별자치시
06:00~23:00

금강수변공원
실외세종특별자치시
상시 개방

원수산습지생태원
실외세종특별자치시
상시 개방

바람재쉼터
실외세종특별자치시
상시 개방
- 사진 없음
금강수목원
실외세종특별자치시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00)

세종호수공원
실외세종특별자치시
05:00~23:00
- 사진 없음
달메뜰근린공원
실외세종특별자치시
상시 개방
- 사진 없음
무궁화테마공원
실외세종특별자치시
상시 개방

세종전통문화체험관
날씨 무관세종특별자치시
09:00~17:00 (휴게시간 11:30~12:30)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
날씨 무관세종특별자치시
10:00~17:00 (준비시간 12:00~14:00) · ※ 방문 전 예약 필수

방축천 음악분수
날씨 무관세종특별자치시
- 평일 20:30~20:50- 주말 19:30~19:50 / 20:30~20:50

뽀로로파크 세종점
날씨 무관세종특별자치시
- 평일 10:00~19:00-주말 10:30~19:00
24곳 / 전체 38곳
세종, 어느 동네로 갈까요
세종특별자치시는 바깥이 44곳으로 실내(16곳)보다 많습니다. 맑은 주말에 고를 게 더 많습니다. 가장 많은 건 역사·유적(15곳)이고 그다음이 공원(14곳)입니다. 안팎이 섞여 있어 실내인지 실외인지 저희가 단정하지 않은 곳도 15곳 있습니다.
읽을거리
테마별로 네 곳씩, 입장료와 휴무일까지 확인해 뒀어요.
발밑이 내려다보이는 주말, 전국 출렁다리·스카이워크 네 곳
울돌목의 물살 위, 춘천 호수 위, 부산 앞바다 위, 여주 강 위. 발밑이 그대로 보이는 전국 네 곳을 골랐습니다.
오래 앉아 공부하던 곳, 전국 서원·향교 네 곳
철폐령에도 남은 47곳 중 하나, 유배 온 학자를 기린 서원, 유생들이 머물던 관학, 벼슬을 놓고 내려와 지은 초옥 자리. 넷 다 쉬는 날이 따로 없는 전국 서원·향교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흙과 풀을 만지는 방, 전국 공예·도자 네 곳
물레를 직접 돌려 보는 미술관, 풀과 짚으로 만든 생활 도구를 모은 박물관, 공예만 다루는 미술관, 재일교포가 기증한 세계 도자기. 비가 와도 반나절을 보낼 수 있는 전국 공예·도자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계절이 먼저 오는 곳, 전국 수목원 네 곳
세종의 국립수목원부터 제주의 온실까지. 같은 곳에 다시 가도 계절마다 다른 전국 수목원·식물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