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토요일 어디 가지?
10월 24일 토요일
10월 24일 토요일 대구· 10~19도
오전 흐림 비 60%·오후 흐림 비 60%
실내로 가는 건 어떨까요?
야외 행사는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주최 측 공지를 확인하세요.
비 와도 갈 만한 곳
실내 먼저 · 총 133곳
대구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실내중구
09:00~18:00 (입장 마감 17:30)

달성습지생태학습관
실내달성군
09:30~17:30 (입장마감 17:00)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
실내남구
[일반열람실]- 07:00~22:00[종합자료실/연속간행물실/디지털자료실]- 평일 09:00~19:00- 주말 09:00~17:00[어린이자료실…

엘리바덴 월성점
실내달서구
[스파]- 06:00~23:00[한증막]- 06:00~22:00[휘트니스]- 월요일~금요일 06:00~22:00- 토요일, 공휴일 09:00~1…

여행자의 책
실내동구
10:00~19:00

수성아트피아
실내수성구
토 17:00 · 19:30공연 2건
공연·전시·교육 프로그램 별로 상이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박물관 수
실내수성구
10:00~17:00

달성문화원
실내달성군
09:00~18:00
공간울림
실내수성구
공연별로 상이함

근대문화체험관 계산예가
실내중구
[하절기] 09:00~18:00 · [동절기] 09:00~17:30

뉴평리도서관
실내서구
화~금 09:00 - 20:00 / 주말 09:00 - 17:00

아르떼수성랜드 아이스링크
실내수성구
- 평일 09:30~17:50 (입장 마감 17:00)- 주말 11:00~16:00 (입장 마감 15:15)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실내군위군
공연 및 시설 별로 상이함

경북대학교자연사박물관
실내군위군
10:00~17:00

서구어린이도서관
실내서구
평일 09:00~18:00주말 09:00~17:00

대구어린이세상
실내수성구
09:00~18:00※ 이용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고

화원역사문화체험관
실내달성군
09:00 – 18:00

글로우사파리 판다100
실내달서구
[평일] - 11:00~19:00 (입장 마감 18:00) [주말/공휴일] - 11:00~19:30 (입장 마감 18:30)
코로나19 기억의공간
실내중구
09:00~17:00

대구 아쿠아리움
실내동구
- 월요일~목요일 10:30~20:00- 금요일~일요일 및 공휴일 10:30~20:30※ 입장 마감 19:00
달성군립도서관
실내달성군
평일 09:00 ~ 22:00 / 토일 09:00 ~ 17:00
경북대학교 미술관
실내북구
10:00~18:00
- 사진 없음
대구아이스파크
실내동구
- 주중 13:00~16:00- 주말 13:00~17:00

대구근대역사관
실내중구
09:00~18:00 (입장 마감 17:30)
24곳 / 전체 133곳
대구, 어느 동네로 갈까요
대구는 9개 시·군·구에 444곳이 있습니다. 바깥이 303곳으로 실내(99곳)보다 많습니다. 달성군에 88곳이 몰려 있어 전체의 20%를 차지합니다. 비 오는 주말이라면 실내가 가장 많은 중구(26곳) 쪽이 고르기 쉽습니다. 그다음은 수성구(16곳)입니다.
읽을거리
테마별로 네 곳씩, 입장료와 휴무일까지 확인해 뒀어요.
추운 주말엔 뜨거운 물에, 전국 온천 네 곳
오래된 탕부터 산속 스파까지. 날이 궂어도 갈 데가 있는 전국 온천·찜질방 네 곳을 골랐습니다.
계절이 먼저 오는 곳, 전국 수목원 네 곳
세종의 국립수목원부터 제주의 온실까지. 같은 곳에 다시 가도 계절마다 다른 전국 수목원·식물원 네 곳을 골랐습니다.
바다 끝까지 가보는 주말, 전국 등대 네 곳
남해의 동백섬, 국토 최남단, 서해의 무인도, 동해의 섬. 바다 끝에 서 있는 등대 네 곳을 골랐습니다.
사람이 살던 집, 전국 고택·생가 네 곳
대통령이 태어난 집, 조부가 손수 지은 한옥, 세 번 유배된 문신이 살던 집, 손님이 안채까지 드나들던 종택. 넷 다 마당까지 걸어 들어가 볼 수 있는 전국 고택·생가 네 곳을 골랐습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곳, 전국 기념관 네 곳
한글을 지킨 학자, 의병을 일으킨 장수, 배가 닿은 해안 마을의 신부, 마라토너가 나고 자란 포구. 넷 다 입장료가 없는 전국 기념관 네 곳을 골랐습니다.





















